[다큐프라임] ‘관절 지킴이, 3mm를 아시나요?’
전 세계에서 '노화 시계'가 가장 빨리 돌아가는 우리나라. 고령 인구 증가와 함께 급격히 증가한 질병이 있다. 바로, 퇴행성 관절염이다. 한 해, 퇴행성 관절염을 앓는 환자 수는 약 400만 명에 달하는 상황. 암 다음으로 한국인이 두려워하는 만성 질환인 퇴행성 관절염은 극심한 통증을 동반하며 뼈의 변형과 함께 보행 장애를 유발하며, 심뇌혈관질환, 치매, 우울증 등 각종 질병을 유발하는 도화선이 되기도 한다. 백세시대, 노년기 삶의 질을 좌우하는 관절 건강! 당신의 무릎 건강은 어떠십니까? - 두께 3mm 연골이 닳으면, 삶이 무너진다. 하루 10만 번 이상을 움직이는 관절. 관절이 움직일 수 있는 건, 뼈를 감싸고 있는 두께 3mm의 보호막인 연골 덕분이다. 이 연골이 손상되면 뼈와 뼈가 부딪히면서 ..
2024. 9. 21.